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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중요‘급성기 뇌졸중’치료 우수병원 선정

조회 6,608

관리자 2022-08-09 17:15

골든타임 중요‘급성기 뇌졸중’치료 우수병원 선정

심평원 9차 급성기뇌졸중평가 최고점(100점)으로 1등급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심평원이 28일 공개한 제9차 평과 결과에서 울산대학교병원은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및 뇌졸중 집중치료실 운영을 보는 진료환경 영역 ▲뇌영상 검사, 혈전용해제 투여, 조기재활 평가,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을 평가하는 진료과정 영역 ▲입원 중 폐렴 발생률을 평가하는 진료결과 9개 평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100점으로 전국 평균점수(91.32점)을 상회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많은 병원에서 지적받은 뇌졸중 집중치료실 운영여부 에서도 울산대학교병원은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초기 치료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지현 울산대병원 뇌혈관센터장은(신경과 교수) "뇌졸중은 골든타임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망위험이 매우 높은 위험한 질환으로 빠른 병원방문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는 만큼 울산 뇌혈관질환 환자들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대병원 뇌혈관센터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최단시간 내 진단 및 치료를 위해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면 신속하고 면밀한 신경학적 검사, CT, MRI 및 뇌혈관촬영술 시행은 물론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다학제적 진료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로 울산대학교병원은 2008년 평가부터 연속 1등급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9차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찾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 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 대상 1등급 기관은 132기관이며, 울산에서는 울산대병원을 포함 총 3개 병원이 1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