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대 울산대학교병원 고상훈 교수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학술우수논문상 수상
38차 춘계학술대회에서 견주관절 분야 연구성과 업적 인정받아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정형외과 고상훈 교수(스포츠의학센터 소장)가 지난 4월 3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38차 춘계학술대회에서에서 ‘2022년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학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고상훈 교수는 어깨 회전근 개 파열의 진행에서 초기 파열정도와 작업 정도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의 제1저자로서 경희의대 김명서 교수와 공동연구 발표논문에 대해 높은 평을 받고 활발한 학회 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고상훈 교수는 어깨 관절분야의 권위자로서 어깨 질환에 대해 많은 연구와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수련교육위원으로 전국 전공의 수련 교육 발전과 수련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울산산정형외과의사회 회장과 대한정형스포츠의학회 28대 학회장, 대한운동계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 9대 학회장, 대한관절경학회 평의원, 국제 정형스포츠의학 학회지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병원의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대한견주관절학회 21대 학회장과 대한정형초음파학회 14대 학회장, 아시아관절경학회 프로그램 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