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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개원 47주년 맞아

조회 8,163

관리자 2022-03-02 15:18

울산대학교병원, 개원 47주년 맞아

포스트코로나 대비 환자안전관리 강화 및 상급종합병원 지위 안정적 유지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이 지난 3월 1일 개원 47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기념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포상과 승진도 대표 수상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약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개원기념사도 미리 녹화해 온라인으로 공지되었다.

정융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울산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울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코로나 확진 환자 치료의 실질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사회의 큰 신뢰를 얻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는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환자안전관리 시스템 강화 ▲상급종합병원 지위 안정적 유지와 지역의료기관과의 상생 협력시스템 구축 등 올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포상에 있어서는 올해의 교수상에는 심장내과 이상곤 교수가 심혈관 진료 및 연구 등 병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그밖에 지난 한해 남다른 열정으로 수고하신 우수 직원과 부서에 대하여 공로상이 수여됐다.

울산대학교병원은 병원은 1975년 10월 1일 현대조선 부속 해성병원으로 개원했으며 1997년 3월 1일 울산공업학원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전환했다. 2012년 12월 암센터를 준공하며 울산 의료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2017년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되며 연구 및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며 울산지역암센터,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각종 국책사업을 통해 동남권 지역 대표병원으로 성장하며 주민과 의료계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