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9,045
관리자 2021-12-07 17:30
간호간병통합서비스 3회 연속 최고등급 평가
국민건강보험공단 2021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발표 A등급
2019년부터 3회 연속 A등급 받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성 인정 받아

❏ 울산대학교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제3차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울산대학교병원은 평가결과 만점에 가까운 99.41점을 획득하며 지난 2019년부터 발표한 평가부터 3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공공성(자료 제출), 구조(통합병동 서비스 참여율), 과정(간호인력 처우개선ㆍ고용형태ㆍ기준 준수 여부) 등 3개 영역 5개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등급 점수가 상향 조정되어 A등급(98.23점이상), B등급(98.23점미만~79.45점이상), C등급(79.45점미만~50.05점이상), 등급외(50점 미만)로 이뤄졌다. 전체 평균이 83.37점으로 대부분 병원이 B등급을 받는 가운데 만점에 가까운 성적으로 높은 수준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하며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 울산대학교병원 김정미 간호본부장은 “매년 우수한 간호 인력을 충원하고 환경개선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3회 연속 A등급을 받았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대학교병원은 간호간병통합병동을 2016년 첫 시행 후 매년 확대하여 현재는 전체병상의 70%인 697병상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질 높은 전담 간호서비스와 입원비 부담을 낮추고, 쾌적한 입원환경을 제공하여 환자와 보호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 한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성과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업 참여 확산과 함께 간호 인력 처우 개선 및 정규직 고용 등을 통해 입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자 도입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평가결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각 병원에 지급하며, 인센티브는 간호 인력의 처우개선 및 환경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끝>